FA로 NC로이적한 이용찬 선수의 보상선수가 지명되었다. 주인공은 NC의 사이드암 박정수 박정수는 주로 선발후보 및 롱릴리프로 활용되었다. 올 시즌은 5월 2일 시즌 첫 등판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선발로 나서 5이닝 무실점 호투하며 시즌 첫승을 거뒀다. 두산에서도 선발 혹은 롱릴리프로 긴 이닝을 책임질 것으로 예상된다. 선발이 무너질경우 롱릴리프나 대체선발로 충분히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것으로 보인다. 두산에서의 배번은 이용찬선수가 달던 45번이 확정되었다.